외식칼로리1 배달·외식 메뉴, 뭘 고르면 덜 손해일까요? 배달앱을 켜고 5분쯤 스크롤만 하다가 결국 어제 먹은 걸 또 시키게 되는 저녁이 있죠. 한 끼를 600kcal 안쪽으로 잡고 들어갔는데, 화면에 뜨는 메뉴는 대부분 800kcal를 훌쩍 넘고요.그렇다고 배달을 아예 끊는 게 답이 되기도 어렵잖아요~ 일이 늦게 끝나는 날도 있고, 혼자 사는 집이면 재료를 사서 해 먹는 쪽이 더 비쌀 때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기준을 "먹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같은 가게에서 어느 칸을 고르느냐"로 옮기는 편이 훨씬 오래가요.배달앱 카테고리를 위에서부터 훑는 순서 그대로 적었어요. 한식, 분식, 중식, 치킨·피자, 카페 순서요.한식집에서는 밥공기보다 국물그릇이 먼저예요한식은 배달 메뉴 중에 그나마 고르기 쉬운 편이에요ㅎㅎ 밥, 국, 반찬으로 칸이 나뉘어 있어서 어디를 줄일지 .. 2026. 9.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