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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집홈트2

좁은 집에서 홈짐 자리, 어떻게 잡을까요? 종이에 평면도부터 그려봐요 홈트를 하려면 기구보다 먼저 필요한 게 자리예요. 그런데 원룸이나 작은 집에서는 매트 한 장 깔 데도 애매하죠. 소파를 밀고 테이블을 옮기다가 그냥 접는 날도 있고요ㅋㅋ이건 종이 한 장으로 꽤 정리가 돼요. 머릿속으로 생각하면 늘 자리가 없는데, 실제로 재서 그려보면 의외로 나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순서대로 해볼게요~1단계 — 필요한 면적부터 알아두기먼저 어떤 운동에 얼마나 필요한지 기준을 잡아요.하려는 것필요한 자리맨몸 운동, 요가, 스트레칭가로 180cm 세로 60cm 정도덤벨을 든 동작위와 같되 좌우로 팔 길이만큼 더점프나 유산소 동작사방으로 한 걸음씩 더, 천장 높이도 확인실내자전거세로 120cm 가로 60cm 정도워킹패드세로 140cm 가로 50cm 정도요가매트 한 장이 대개 180×60cm예요.. 2026. 9. 13.
접이식 기구와 고정형, 뭐가 더 오래 갈까요? 꺼내고 접는 동선을 따라가 봤어요 좁은 집에 운동기구를 들일 때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게 접이식이에요. 안 쓸 땐 접어두면 되니까 공간 문제가 풀리는 것처럼 보이거든요.그런데 접이식을 사놓고 안 쓰게 되는 경우도 꽤 많아요. 성능이 나빠서가 아니라 꺼내고 접는 과정이 매번 하나씩 붙어서예요. 그래서 기능표를 비교하는 대신, 실제로 운동을 한 번 하기까지의 동선을 4단계로 따라가 볼게요~1단계 — 꺼내기접이식은 대개 벽이나 가구 사이에 세워둬요. 운동하려면 그걸 끌어내야 하죠.여기서 확인할 게 무게예요. 워킹패드는 20kg대, 접이식 러닝머신은 40kg을 넘기는 제품도 있어요. 바퀴가 달려 있으면 끌기는 수월하지만, 문턱이나 러그가 있으면 걸려요.혼자서 들어 옮겨야 한다면 이 단계에서 이미 부담이 생겨요ㅠ 특히 허리가 안 좋은 분이라면.. 2026. 9. 13.